北노동신문, 한미 해병대훈련 맹비난…'군사행동 하지 말아야' 北노동신문, 한미 해병대훈련 맹비난…'군사행동 하지 말아야'

지난 5일 오전 경북 포항 독서리 해안에서 열린 호국합동상륙훈련에서 군이 침투작전을 하고 있다./연합뉴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한미 군 당국의 해병대연합훈련(KMEP·케이맵) 재개를 비난하며 ‘상..

北신문, 한미 해병대훈련 겨냥 "군사행동 하지 말아야"

선전매체들도 비난…"크든 작든 군사연습 허용 안 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케이맵) 재개와 관련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날 '시대착오적인 군사적 움직임'이라는 제목의 정세해설에서 "대화와 평화에로 향한 조선반도의 현 정세 흐름을 추동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을 하지 말고 긴장

北노동신문, 한미 해병대훈련 비난…“군사행동 하지 말아야” 北노동신문, 한미 해병대훈련 비난…“군사행동 하지 말아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한미 군 당국의 해병대연합훈련(KMEP·케이맵) 재개를 비난하며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오늘(12일) '시대착오적인

北 노동신문, 한미 해병대훈련 비난…"군사행동 하지 말아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한미 군 당국의 해병대연합훈련 재개를 비난하며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날 '시대착오적인 군사적 움직임'이라는 제목의 정세해설에서 한미 해병대연합훈련 재개와 관련해 "대화와 평화에로 향한 조선반도의 현 정세 흐름을 추동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을 하지 말고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게 이성적으로 처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