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김정은 헬기 한라산 백록담 분화구 착륙 검토" 원희룡 "김정은 헬기 한라산 백록담 분화구 착륙 검토"

원 지사는 "한라산은 보존 차원에서 백두산처럼 시설을 만들지 못했으니 걸어서 올라오기는 쉽지 않고 불가능한 상태"라며 "(김 위원장을 태운) 헬기 착륙 방안에 대해 실무적으로 두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록담 분화구 안에 착륙하면 백두산 천지 물과 한라산 분화구 물을 합수하고 헬기가 다시 올

원희룡 “김정은 위원장 헬기 한라산 백록담분화구 착륙 검토중” 원희룡 “김정은 위원장 헬기 한라산 백록담분화구 착륙 검토중”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0일 한라산 정상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답방 시 한라산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한 사항들을 점검했다.원 지사는 “한라산은 보존 차원에서 백두산처럼 시설을 만들지 못했으니 걸어서 올라오기는 쉽지 않고 불가능한 상태”라며 “(김 위원장을 태운) 헬기 착륙 방안에 대해 실무적으로 두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현재 검토 중인 안은 백록담 분화구 안에 헬기가 착륙하는 것과 기존에 있는 성판악 코스 주변 착륙장에 헬기가 내리는 것이다.원 지사는

‘백두에서 한라까지’ 남북 정상 한라산 등반 날씨가 변수 ‘백두에서 한라까지’ 남북 정상 한라산 등반 날씨가 변수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한 답방 때 한라산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제주도가 헬기를 띄우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하지만 한라산 정상의 경우 백두산 천지만큼이나 날씨가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김 위원장의 한라산 방문은 당일 한라산 정상 주변의 날씨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0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단과 함께 한라산 탐방에 나서 백록담 정상까지 오르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제주 방문 때 가능한 시나리오를 점검했다.우선 원 지사는 한라산의 경우 보존 차원에서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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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지사 “김정은 위원장 탄 헬기, 백록담 분화구 착륙 검토” 원희룡 제주지사 “김정은 위원장 탄 헬기, 백록담 분화구 착륙 검토”

원희룡<사진> 제주도지사는 10일 한라산 정상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답방시 한라산을 찾을 가능성을 대비한 사항들을 살펴봤다.원 지사는 “한라산은 보존 차원에서 백두산처럼 시설을 만들지 못했으니 걸어서 올라오기는 쉽지 않고 불가능한 상태”라며 “(김 위원장을 태운) 헬기 착륙 방안에 대해 실무적으로 두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검토 중인 안은 백록담 분화구 안에 헬기가 내리는 것과 기존 성판악 코스 주변 착륙장...

원희룡 지사, 출입기자단과 한라산 등반...'한라에서 백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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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가을 정취…한라산 찾은 탐방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