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된다' 경종 울리고 떠난 윤창호씨[앵커] 부산 해운대 만취 운전자의 BMW차량에 치여 숨진 윤창호 씨의 영결식이 오늘(11일) 오전 부산국군병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윤 씨는 비록 하늘로 떠났지만 '

“창호야...그곳에선 행복하길” 눈물바다 된 영결식

유족·정치권 등 200여명 참석...윤 씨, 대전 추모공원에 안치

“온통 눈물바다” 고 윤창호 씨 '마지막 길' (사진 10장)

“창호는 우리 사회에 큰 경종을 울리고 갔다”

고 윤창호 씨 영결식..가해자 구속여부 오늘 결정 고 윤창호 씨 영결식..가해자 구속여부 오늘 결정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다 만취 차량에 치여 숨진 고 윤창호 씨의 영결식이 11일 열렸습니다. 고 윤창호

故 윤창호 상병 눈물의 영결식…"사회에 경종 울렸다" 故 윤창호 상병 눈물의 영결식…"사회에 경종 울렸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졌다 끝내 숨진 고 윤창호(22) 씨의 영결식이 11일 오전 부산 국군병원에서 치러졌다. 영결식에는 고인의 ..

음주차량에 치여 숨진 윤창호 씨 눈물의 영결식 음주차량에 치여 숨진 윤창호 씨 눈물의 영결식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난 9월 만취 운전자가 몰던 BMW 승용차에 치여 숨진 윤창호(22) 씨의 영결식이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국군부산병원에서 거행됐다.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경례, 약력보고, 조사 낭독, 추도사 낭독, 종교의식,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영결

“온 마음 다해 너를 기억할게” 큰 족적 남기고 떠난 윤창호씨 “온 마음 다해 너를 기억할게” 큰 족적 남기고 떠난 윤창호씨

"창호야, 넌 우리 미래의 일부분이었어. 너는 명확한 꿈을 위해 분명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친구였어. 정의가 뭔지 법이 뭔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넌 늘 얘기했지. 친구지만 많이 배웠고 우릴 성숙하게 만들었어. 친구여서 고마워. 온 마음 다해 너를 기억할게. 안녕, 창호야. 사랑한다".

"너의 이름이 더욱 선명해지길" 故 윤창호씨 영결식 엄수

"너의 이름이 시간이 지날 수록 잊혀지지 않고 더욱 선명하게 남길 바래" 지난 9월 만취 운전자가 몰던 BMW 승용차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진 고(故) 윤창호(22)씨의 영결식이 11일 오전 부산 국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