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해촉 문자 통보에 “문자 정리…놀라운 일” 경질된 전원책 "이혼도 문자 3번은 보내야 성립되는데..."

자신을 영입한 김용태 사무총장이 자신의 해촉 사실을 문자로 통보한 것에 대해 씁쓸함을 드러냈다.

해촉 뒤 심경 “처음 약속과 너무 달랐다” “나를 하청업체 취급…입장 정리해 기자회견 할 것”

‘전원책 해촉’에 류여해 “임명한 김병준 책임져야…함께 물러나라” ‘전원책 해촉’에 류여해 “임명한 김병준 책임져야…함께 물러나라”

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을 해촉한 것과 관련해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책임을 촉구했다. 9일 류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에 분란을 일으킨 전원책 변호사를 조강특위 위원으로 임명하고 전권을 주었던 것은 김병준 위원장 당신 책임"이라고

'문자 해촉' 당한 전원책 "나를 하청업체 취급"

"한국당도 드디어 문자로 모든 것을 정리하는구나.... 놀라운 일이다." 전원책 변호사가 9일 자유한국당(아래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조강특위 위원 해촉' 문자 통보에 입을 열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당 기강과 질서 유지를 이유로 같은 날 전 변호사에 대한 해촉의 변을 밝힌 지 3시간만에 나온 당사자의 입장이다...

‘해촉’ 전원책 “하청업체 취급”…김병준 “당 기강 흔들어” ‘해촉’ 전원책 “하청업체 취급”…김병준 “당 기강 흔들어”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 위원직에서 38일 만에 사실상 경질된 전원책 변호사가 "내년 2월 말 전당대회를 하라는 것은 나를 하청업체 취급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위원은 오늘(9일) 오후 서울 동교동

김병준 최후통첩 하루만에 한국당서 쫓겨나는 전원책 김병준 최후통첩 하루만에 한국당서 쫓겨나는 전원책

김용태 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당 비대위는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이 어제 비대위원회 결정사항에 대해 동의할 뜻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위원직 해임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한국당 비대위는 당초 오후 3시로 예정된 조강특위 회의에서 전 변호사의 입장을 확인한 후 해촉 여부를

문자로 해촉 통보받은 전원책 "내막 폭로할까 고민 중" 문자로 해촉 통보받은 전원책 "내막 폭로할까 고민 중"

앞서 이날 오후 자유한국당은 전 변호사와의 결별을 택했다.

한국당, '지도부와 갈등' 전원책 조강특위위원 해촉 한국당, '지도부와 갈등' 전원책 조강특위위원 해촉

비대위 만장일치 결정…전원책에 '해촉' 문자 통보 전원책, 어제 4시간 면담서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