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치원 황당 안내문 "누리과정비 직접 수령해 납부해라"

울산 북구의 A 사립유치원이 원생들의 가정에 보낸 '2019년도 교육 내용 변경' 안내문(진급신청서)에서 "누리과정비 22만 원을 보호자가 정부로부터 직접 수령해 납부하라, 9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진급의사 없음으로 집계하겠다"는 등 조건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누리과정비는 교육 당국이 유치원으로 직접 지원하고...

유치원 학부모 조롱, 대체 무슨말? "국공립 공짜 혜택이나 누려라" 유치원 학부모 조롱, 대체 무슨말? "국공립 공짜 혜택이나 누려라"

유치원 학부모 조롱, 대체 무슨말? "국공립 공짜 혜택이나 누려라" 유치원 학부모 조롱이 포털 사이트 화제의 사건에 올랐다.한 울산지역 유치원에서 유치원생 부모를 조롱하는 안내문이 발송됐다.울산의 한 유치원 원장은 지난 7일 안내문을 학부모들에 보내며 “2019년 교육 내용이 변경됐다”고 알렸습니다.내년도 수업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4시간이라고 알리며 원생들은 점심 도시락을 지참해야 하며 차량 운행이 없어 자가 등·하원 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또 여름 방학은 5주·겨울 5주 등 연간 10주로 고지했

'학부모에 억지 요구' 울산 사립유치원 특별감사 받는다 '학부모에 억지 요구' 울산 사립유치원 특별감사 받는다

울산교육청, 일방적 폐업 대비 공립 23개 학급 서둘러 확충 :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 한 사립유치원이 학부모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어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는 것과 관련, 울산시교육청이 12일 해당 유치원을 대상으로 특별감사를 벌이기로 했다.

2019학년도 유아모집 변칙 유치원에 대한 특별감사 실시 및 공립유치원 확대로 유아 학습권 보장

'차량운행 중단, 도시락 지참' 변칙 운영 사립유치원에 특별감사

휴·폐원을 준비하고 있는 일부 사립유치원들이 급식을 지급하지 않는 등 변칙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같은 운영이 유아 학습권 침해로 보고 해당 유치원에 대해 특별감사..

유치원 학부모 조롱, 점심도시락 지참·자가 등하원 요구 등 황당 진급 신청서

울산의 한 사립유치원이 학부모들을 조롱하는 진급 신청서를 보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8일) 울산시교육청과 해당 유치원 학부모 등에 따르면 울산의 A 유치원 원장은 지난 7일 진급 신청서를 학부모들에 보내며 “2019년 교육 내용이 변경됐다”고 알렸습니다. 이어 내년도 수업 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4시간이라고 알리며 원...

울산시교육청, 유아 학습권 보장위해 공립유치원 확대 한다 울산시교육청, 유아 학습권 보장위해 공립유치원 확대 한다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최근 2019학년도 변칙적인 원아모집으로 문제시 된 울산 북구 A 유치원의 대처 방안으로 유아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공립유치원 신‧증설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8일 울산시교육청과 울산 북구 A유치원 학부모들에 따르면 A유치원 원장은 지난 7일 '사랑하는 자녀의 내년도 진급을 앞두고 계신 부모님께'라는 제목의 진급신청서를 보냈다.이 신청서는 A 유치원의 교육 내용 변경에 대해 알리다가 학부모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었다.또한 교육비 부분에 학부모 부담금에 누리과정비를 더한 금액을

“누리과정 직접 받아 납부” 등 불가능조건 제시 “국공립유치원 지원해 당당한 혜택 누리시라” 학부모들 “사실상 폐원통보”…울산시교육청, 특별감사 실시키로

싫으면 나가라? 유치원 ‘폐원 꼼수’에 “애들 볼모로 협박하냐” 싫으면 나가라? 유치원 ‘폐원 꼼수’에 “애들 볼모로 협박하냐”

이 유치원은 2015년 시설관리·행정일반 분야에서 주의를 받은 데 이어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자매 유치원이 지난해 감사에서 예산·회계, 행정일반 분야에서 경고를 받았다. 이 유치원 원장은 신청서에서 "최근 ○○2유치원(○○유치원의 자매 유치원)의 정기 감사 결과가 비리 유치원으로 과대 포장돼 조울증, 편두통, 대

“국공립 지원해 당당한 혜택 누리세요” 한 사립유치원 원장의 조롱 “국공립 지원해 당당한 혜택 누리세요” 한 사립유치원 원장의 조롱

사립유치원에 대한 최근 정부의 조치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