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시민 폭행…靑 ‘직위해제’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시민 폭행…靑 ‘직위해제’

[앵커] 어제(10일) 새벽,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한 시민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만취 상태에서 뚜렷한 이유 없이 무차별 폭행을 하고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직원을

술취해 시민 폭행한 靑직원, 청원게시판엔 "이게 나라냐" 술취해 시민 폭행한 靑직원, 청원게시판엔 "이게 나라냐"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 유모씨가 술에 취해 시민을 폭행하고 경찰에 욕설을 한 혐의로 10일 불구속 입건됐다. 술잔이 오간 뒤 A씨가 다른 자리로 옮겨가자 유씨는 A씨가 있는 자리로 가서 "왜 여기에 있느냐"며 무차별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에 사는 지모씨(31)는 "청와대 직원이 시민을 폭행한 것도 모

靑 경호처 직원, 술집서 폭행 난동…경찰엔 "내가 누군지 아냐"

"내가 누군지 아냐"며 시민 폭행…靑 경호처 공무원, 만취 난동 "내가 누군지 아냐"며 시민 폭행…靑 경호처 공무원, 만취 난동

술집에서 시민과 경찰을 폭행하고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난동을 부린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

'술집 난동' 靑 경호처 공무원 대기발령…폭행 시민 코뼈 부러져

술집 난동으로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물의를 일으킨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이 대기발령 조치됐다. /SBS뉴스 갈무리靑 해당 직원 대기발령 조치 후 ..

미디어오늘

양인정 기자 -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 “내가 누군지 아느냐” 시민 폭행·경찰에 욕설 양인정 기자 -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 “내가 누군지 아느냐” 시민 폭행·경찰에 욕설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이 서울의 한 술집에서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서울 마포경찰서는 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유 모(36) 씨를 폭행·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 술집에서 다른 손님인 A씨를 폭행한 혐의가 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씨가 북한에서 가져온 술을 같이 마시자며 합석을 권유했고, 이후 자리를 떠났더니 갑자기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유씨는 출동한 경찰관을 한 차례 때리고 욕설하며 “내가 누군지 아느냐”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 '얼굴을 축구공 차듯이' 술 취해 시민 폭행 '공분'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 '얼굴을 축구공 차듯이' 술 취해 시민 폭행 '공분'

/사진=SBS청와대 경호처 소속 공무원이 시민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유모 씨를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유..

청와대 경호처 공무원이 술을 마시고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청와대는 해당 직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청와대 경호처 소속 5급 공무원 유모(36)씨를 폭행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10일 오전 4시쯤 마포구 한 술집에서 시민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청, 해당 공무원 대기발령 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