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30대, 시민 신고로 경찰에 붙잡혀 만취 운전 30대, 시민 신고로 경찰에 붙잡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서 만취 운전을 한 30대 여성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는 12일 A(34·여)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 5분께 음주 상태로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부터 남구 용호동까지 약 7

부산남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차량을 운행한 혐의로 32살 A 여성을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 씨는 지난 10일, 새벽 0시쯤부터20분 가량 부산 우동에서 용호동까지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앞차가 비틀비틀...이상한데?” 만취 운전자 검거 도운 시민 신고

부산서 30대 만취 운전자, 음주운전 의심한 시민 신고로 적발

"앞차가 이상해요"...시민신고로 음주운전 30대 붙잡아 "앞차가 이상해요"...시민신고로 음주운전 30대 붙잡아

[헤럴드경제] 최근 시민들의 신고로 음주운전 적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부산에서 만취상태의 30대 운전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1일 음주운전 혐의로 A(32·여)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7분부터 20분가량 자신의 스팅어 승용차로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거쳐 남구 용호동 선착장까지 음주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가 비틀거리면서 이...

"앞차가 비틀거려요" 시민 신고로 만취 운전자 검거 "앞차가 비틀거려요" 시민 신고로 만취 운전자 검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최근 시민들의 의심 신고로 음주 운전 적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부산에서 만취 상태의 30대 운전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시민 신고로 대낮 만취 50대 운전자 검거 시민 신고로 대낮 만취 50대 운전자 검거

시민 신고로 대낮에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대낮에 혈중알코올농도 0.174%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비틀비틀' 대낮 음주운전…시민신고로 붙잡혀 [영상] '비틀비틀' 대낮 음주운전…시민신고로 붙잡혀

[https://youtu.be/-TuxkDaJFjo]

이정범 기자 - 윤창호 씨 사망 이후…음주 운전 의심 신고 사례가 늘어 이정범 기자 - 윤창호 씨 사망 이후…음주 운전 의심 신고 사례가 늘어

9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동서고가도로 시내 방면으로 차를 운전하던 A(40)씨는 앞선 벤츠가 의심스러웠다. 당시 동서고가도로는 금요일 퇴근길과 맞물려 차량이 서행했는데 벤츠가 자꾸 도로 벽이나 옆 차선 차량을 들이받을 듯 좌우로 휘청거렸기 때문이었다. A씨는 동서고가도로 진양램프 2㎞ 전부터 계속 벤츠를 뒤따라가며 112 경찰 상황실 근무자에게 벤츠의 상태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줬다. 경찰은 A씨가 알려주는 벤츠의 예상진행 방향을 바탕으로 인근 순찰차를 대기시켰다. A씨가 경찰과 통화하는 동안에도 벤츠는 앞차를 들이받을 듯 급

"차가 비틀거려요" 시민신고로 대낮 음주운전자 잡아

"경찰이죠. 앞차가 많이 비틀거리는데 음주 운전 같아서 신고하려고요. " 아직 대낮인 어제 오후 4시 30분, 부산 동서고가도로 시내 방면으로 차를 운전하던 A씨는 앞선 벤츠 차량이 의심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