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구속 여부 오늘 결정…“대마초 인정” 양진호 구속 여부 오늘 결정…“대마초 인정”

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수련회 등에서 엽기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체포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뒤늦게 시인했습니다. 양진호 회장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KBS와의

“양진호, 위디스크·파일노리 800억에 급매 시도” "양진호, 위디스크·파일노리 800억원 '헐값' 급매 시도"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를 헐값에...

진병훈 기자 - ‘오늘밤 김제동’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웹하드 카르텔 진병훈 기자 - ‘오늘밤 김제동’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웹하드 카르텔

8일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 사업으로 어떻게 1천 원 갑부가 되었는지 살펴봤다.이날 방송에 출현한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헤비업로더, 필터링 업체, 장의사업체 간의 웹하드 카르텔을 설명했다.헤비업로더가 불법 영상물을 올리면 법적으로 필터링을 거쳐야 하는데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에 문제가 된 필터링 업체의 지분은 양 회장이 일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디지털 장의사업체는 피해 여성들로부터 돈을 받고 삭제하는 곳이다. 그런데 장의사업체 역시 양 회장 회사의 자회사였고 주소도 동일하다.김제

[웹하드②] 불법 음란물, 정부 감시도 ‘하나마나’…4년간 4곳 적발 [웹하드②] 불법 음란물, 정부 감시도 ‘하나마나’…4년간 4곳 적발

[앵커] 업계가 자발적으로 불법 음란물을 걸러내지 못하면 정부라도 나서야 할텐데 정부 역시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관련 법 규정도 부실하고 처벌 수위도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차정인 기자입니다.

남인순 “양진호 폭행 사건 본질은 ‘디지털 성범죄 카르텔’…범죄수익 몰수해야”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7일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갑질 폭행 사건의 본질은 웹하드 업체 카르텔이 결국 '디지털 성범죄 카르텔'임이 드러난 것”이라고 밝혔다. 남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웹하드 업체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인 양 회장은 하루하루 죽어가면서 고통을 겪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피눈물을 자양분 삼아 1100억대 자산을 형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