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근로제 확대 강력 저지'…한 목소리낸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확대 강력 저지'…한 목소리낸 양대 노총

김명환(왼쪽) 민주노총 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에 있는 민노총 사무실을 찾은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송은석기자양대 노총인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수장이 9일 만나 여야정이 추진하는 ..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민노총 이어 한노총도 가세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민노총 이어 한노총도 가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정부와 국회의 탄력적 근로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확대에 "일방적 개악 저지 공동대응"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확대에 "일방적 개악 저지 공동대응"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민주노총 방문…대정부 투쟁 경고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확대에 "일방적 개악 저지 공동대응"(종합)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확대에 "일방적 개악 저지 공동대응"(종합)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민주노총 방문…대정부 투쟁 경고 :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9일 정부 여당이 추진하는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를 저지하기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대노총 "탄력근로제 확대 개악, 공동대응 나설 것"

정치권이 사회적 대화 없이 탄력근로제 확대 방안을 합의한 데 대해 노동계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과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9일 오후 민주노총 본부에서 간담회를 갖고 탄력근로제 확대 ..

9일 오후 민주노총에서 만나 별도 간담회 “최저임금 때도 졸속처리” “공동대응방안 모색할 것”

[포토] 양대노총 간담회장으로 들어서는 김명환-김주영 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9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양대노총 위원장 주요현안 간담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포토] 간담회장 들어서는 양대노총 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9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양대노총 위원장 주요현안 간담회장으로 들어서고 ...

[오늘 오후엔]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공동 대응 논의 外눈여겨봐야 할 주요 일정을 짚어보는 '오늘 오후엔' 시간입니다.▶ 16:30 양대 노총, 탄력근로제 공동 대응 논의 (서울 정동 민주노총)정부와 여당이 현

민노총 “사회적 약자 아니라고? 임종석 발언, 어이없다” 민노총 “사회적 약자 아니라고? 임종석 발언, 어이없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전국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최근 ‘민주노총과 전교조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무지하고 오만한 말”이라고 비난했다.민주노총은 8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면서 “노동조합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조차 없는 무지하고 오만한 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최근 정부 여당에서 민주노총에 대한 비판적 발언...

민노총 “임종석 발언, 어이가 없다…탄력근로제 확대는 개악” 민노총 “임종석 발언, 어이가 없다…탄력근로제 확대는 개악”

최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민주노총과 전교조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전국 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무지하고 오만한 말"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민주노총은 8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 실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노동조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