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에 투쟁 횃불 올린다" 민주노총 6만 명 도심 시위 "文정부에 투쟁 횃불 올린다" 민주노총 6만 명 도심 시위

민주노총 측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실망과 절망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친재벌·친기업으로 후퇴하는 노동정책, 실종되고 있는 노동공약, 청산되지 않는 적폐가 현 정국"이라고 평가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교육정무직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문재인 정부, 친재벌·친기업…다시 촛불"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문재인 정부, 친재벌·친기업…다시 촛불"

[창업일보 = 이무한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0일 오후 3시께 서울 시청광장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6만여명의 전국 노동자가 운집한 이날 민주노총은 "친재벌·친기업으로 후퇴하는 노동정책, 실종하는 노동공약, 청산되지 않은 적폐 등 문재인정부에 대한 기대와 요구과 실망과 절망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개탄했다.이어 "이런 때일수록 일희일비 하지 않고 촛불광장에서 폭발했던 요구를 모아 한국 사회를 제대로 바꿔내기 위한 투쟁에 당당하게 나서겠다"며 "이것이 197

전국노동자대회 “‘촛불민심’ 역행 멈추고, 비정규직 철폐하라”… 21일 총파업 예고 전국노동자대회 “‘촛불민심’ 역행 멈추고, 비정규직 철폐하라”… 21일 총파업 예고

민주노총이 10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촛불 민심’에 역행하는 세상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 일대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7만명(경창 추산 4만명)이 모였다.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대한문까지의 도로는 대회 참석자들로 빼곡히 찼다.이들은 대회에서 “현재 정국은 친재벌·기업으로 후퇴하는 노동정책, 실종된 노동공약, 청산되지 않는 적폐로

민주노총 6만 조합원 '노조할 권리' 강조

민주노총이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해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오는 21일 총파업하겠다고 공식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10일 오후 3시 서울 태평로 광화문 광장에서 전국 6만(주최측 추산)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어 촛불민심에 역행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

서울 도심서 민주노총·보수단체 집회…인근 도로 통제 서울 도심서 민주노총·보수단체 집회…인근 도로 통제

[앵커] 오늘 서울 도심에선 최저임금법 회복을 요구하는 민주노총의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보수단체의 시위도 함께 열렸는데, 광화문 일대 교통이 통제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창봉 기자의

민주노총, 도심속 대규모 집회 "文 정부, 실망과 절망뿐" 민주노총, 도심속 대규모 집회 "文 정부, 실망과 절망뿐"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 노동자 대회'에서 "현재 정국은 친재벌·기업으로 후퇴하는 노동정책, 실종된 노동공약, 청산되지 않은 적폐로 정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실망과 절망으로 변하고 있다. 경제와 민생문제를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