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리더십, 위기의 남자 김병준

침몰하는 자유한국당을 구원하기 위해 출범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가 4개월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비대위는 앞서 지난 9일 전당대회 시기 등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전원책 변호사를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의원직에서 전격 해촉했다. 다시 전열 정비에 나서고 있지만 이미 리더십에 큰 타격을 입은데다 인적 쇄신 작업에 동력이 떨어져 향후 혁신 작업에 험로가 예상된다. 12일 정치권에 따

정치와 경제의 만남 시사1번지 폴리뉴스 전원책 해촉한 김병준 "송구하지만 기회로 다잡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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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전원책은 이제 자연인"... 전 변호사, 기자회견 예고

자유한국당(아래 한국당)이 전원책 변호사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아래 조강특위) 위원에서 문자 해촉했지만, 갈등의 불씨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은 "전 변호사는 이제 자연인"이라고 선을 그었고, 전 변호사는 오는 14일 기자회견을 예고한 상태다."전원책은 이제 우리 당과 관계...

김병준 '전원책과 가깝다 생각 2명 추천…모르는 분들'(종합)

전원책 "14일 기자회견 열고 입장 밝힐 것" 전원책 "14일 기자회견 열고 입장 밝힐 것"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오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전 변호사는 12일 기자들에게 보..

전원책 "김병준 인사청탁 때문" 비대위 "본질 흐려" 전원책 “김병준 인사청탁 때문” 비대위 “본질 흐려선 안 돼”

"이른 시일안에 입장 정리하겠다"

"김병준, 전원책 그냥 놔두려다…'대권 갈줄 아나' 말에 경질" "김병준, 전원책 그냥 놔두려다…'대권 갈줄 아나' 말에 경질"

'문자 해촉' 전날 전원책 "뒤통수 치고 협잡"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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