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팀 킴’, ‘부당 대우’ 폭로…“특정 감사 실시” 여자 컬링 ‘팀 킴’, ‘부당 대우’ 폭로…“특정 감사 실시”

[앵커]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여자 컬링팀이 폭언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특정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문영규

하키 이어 컬링까지…‘평창 동화’는 ‘잔혹동화’였다 하키 이어 컬링까지…‘평창 동화’는 ‘잔혹동화’였다

여자컬링, 금전 불이익 등 주장

컬링 팀킴 “부당한 처우·폭언”, 감독은 “사실 아니다” 컬링 팀킴 “부당한 처우·폭언”, 감독은 “사실 아니다”

경북체육회 김은정(28)·김영미(28)·김경애(24)·김선영(25)·김초희(22)는 지난 6일 대한체육회·의성군 등에 호소문을 보내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김민정·장반석 감독의 도움을 받아 높은 자리에 올라왔지만, 언제부터인가 사적인 목표로 이용당하는 상황이 발생해 고통을 받았다"면서 지도자 교체를

경북도도 특별감사팀 꾸려 진상조차 착수

“팀 킴 주장 사실 아니야”…장반석 컬링 감독 반박 “팀 킴 주장 사실 아니야”…장반석 컬링 감독 반박

장반석 경북체육회 감독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팀 킴 인권 모욕 의혹 김경두, 컬링연맹-선수 소통도 막았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영미' 신드롬과 컬링 열풍을 일으켰던 '팀 킴(Team Kim)'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팀 킴을 이끌었던 김민정 감독과 이들의 은사로 알려진 김경두 전 대한컬링연맹회장 직무대행이 인권 모독과 갑질 행위 등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팀 킴 선수 5명(김초희, 김영미, 김경애, 김선...

“컬링 김경두, 딸 김민정 감독 불만 얘기하면 폭언” 팀킴의 눈물 평창 컬링 '팀킴'의 눈물 "감독 불만 말하면, 폭언했다"

"상금 정산도 못받았다"

컬링 김민정 감독, 사적인 일에도 가야했다... 개인 통장으로 관리 중... 자기들끼리 알아서 연습해... 컬링 김민정 감독, 사적인 일에도 가야했다... 개인 통장으로 관리 중... 자기들끼리 알아서 연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영미’라는 구호로 대한민국에 컬링 열풍을 몰고 온 선수들이 김민정 감독과 그의 부친 김경두 전 컬링연맹부회장 등 지휘부를 바꿔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어제 오후 전파를 탄 에스비에스 여덟시 뉴스에서 이들의 인터뷰가 공개돼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선수들은 김민정 감독이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불참하는 날이 많이 있었고, 오히려 자신들은 그녀 없이 연습을 했다고 털어 놨다. 이어 평창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 선수가 부상을 입자, 김민정 감독 본인이 선수로

“팀 사유화, 폭언”…팀킴이 폭로한 5가지는? “팀 사유화, 폭언”…팀킴이 폭로한 5가지는?

감독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