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권결의안 채택 신중하라″…불만 표출

지난 8일 북미 고위급 회담이 갑자기 취소된 뒤, 미국은 대북 압박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북한은 유엔 인권결의안에 대해 남한 당국에 신중 하라며, 우회적으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워싱턴포스트 기고를 통해 북한에 대해 전례 없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계...

北선전매체 "南 유엔 인권결의안 가담, 격분 자아내"

선전매체들 반복 주장…'우리민족끼리' 논평 형식으로 수위 높여 북한 선전매체는 11일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에 우리 정부가 참여하는 것과 관련해 "차후 어떤 파국적인 후과를 불러오겠는가 하는 데 대해 남조선 당국은 심고(深考)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논평을 통해 "최근 남조선 당국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예정된 북인권결의안 채택 놀음에 가

北매체 "南 인권결의안 채택 참여…공든 탑 무너질 수도" 北매체 "南 인권결의안 채택 참여…공든 탑 무너질 수도"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북한 매체는 11일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에 우리 정부가 참여하는 것과 관련, "그러한 망동이 차후 어떤 파국적인 후과를 불러오겠는가 하는 데 대해 남조선 당국은 심고(深考)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파국적 후과에 대해

北에 귤 선물했지만..北매체는 "북한인권결의안 가담에 격분"

유엔총회 3위원회가 2016년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사진은 유엔총회 3위원회가 회의하는 모습. 2016.11.16 연합뉴스 북측 매체는 11일 우리측 정부가..

北매체 “유엔 인권결의안, 南 깊이 생각해야…공든탑 무너질 수 있어” 北매체 “유엔 인권결의안, 南 깊이 생각해야…공든탑 무너질 수 있어”

북한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유엔에 상정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움직임에 대해 "그러한 망동이 차후 어떤 파국적 후과를 불러오겠는가 하는 데 남조선 당국은 심고(審考)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11일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논평을 통해 "최근 남조선 당국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예정된 북한

북 매체 "유엔 북인권결의안 채택에 남측, 깊이 생각해야할 것"

北매체, 유엔北인권결의안 채택 관련 "南, 깊이 생각해야할 것" 北매체, 유엔北인권결의안 채택 관련 "南, 깊이 생각해야할 것"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유엔에 상정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움직임과 관련해 남한 당국

北, 인권결의안 채택 참여 맹비난…“南, 파국적 후과 심고하라” 北, 인권결의안 채택 참여 맹비난…“南, 파국적 후과 심고하라”

북한은 11일 한국 정부가 유엔에 상정된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파국적 후과에 대해 심고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북한의..

北 '南, 유엔 인권결의안 채택여부 깊이 생각하라'

北매체, 유엔 北 인권결의안 채택 관련 “南, 깊이 생각해야할 것” 北매체, 유엔 北 인권결의안 채택 관련 “南, 깊이 생각해야할 것”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유엔에 상정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움직임과 관련해 남한 당국이 "파국적 후과에 대해 심고(深考)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매체는 오늘(11일) 논평을